하늘을 제대로 한번 바라보며 누워보았던 적이 언제인지 생각도 않난다....
어렸을때는 놀다가 지치면 풀밭에 누워서 자고 그랬던거 같은데....
요즘은 하늘 볼 시간도 제대로 없는거 같다...
하늘을 봐도 그냥 무덤덤....
별 생각없이 늘 있는 일상인양 지나치는 요즘 나의 생활....바쁘고...지치고...힘들고...
이러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은 생각이 종종들지만 선듯 실행에 못옮기고마는....
요즘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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