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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07 산타니뇨 성당 2편~~!!! @,@
- 2008/04/06 산토니뇨 성당 1편~~!!!! @.@;
- 2008/04/01 세부투어 1/2탄 산페드로 요새~!
- 2008/03/30 세부투어 1/1탄~! 산페드로요새!!
- 2008/03/25 Beach...
- 2008/03/24 혼자라는 것...
- 2008/03/23 보홀 안경원숭이(Tarsius Syrichta)
시험으로 짜증날때로 짜증난 지금 다시 한번 가고 싶은 곳....아~그리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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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다가 혼자가 된다는 것을 정말 힘든 일인 것 같다..그냥 처음부터 혼자였다면...
이렇게 아쉽지만은 않았을 건데...그치만 둘이라서 많은 것을 얻고 배운것 같기도하다...
혼자서는 얻을수 없는 그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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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은 솔직히 가는게 조금 그냥 그랬다...피곤도 하고...많은 사람이 가지도 않고..
꼽사리로 간다는 느낌도 좀 들고 해서....그냥 그저 그런 느낌의 여행이라....
크게 기대하지 않고 그냥 조용히 갔다 와야지 하고 있었다...
그런데...처음 항구를 도착하고....느낀것은....
(워낙 많은 섬으로 이루어져 있는 동네라...다른 곳으로의 이동은 거의 항구에서 시작...비행기는 비싸고...)
이거 완전 오지 가는거 같은데...ㅜㅜ 불안이 그냥 막막 다가 왔다....
저번 보홀 여행은 큰배을 타고 들어 가는거라...별 어려움 없이 갔다....
근데....이거 항구 분위기가.....옆은 시장같고.....배는 않보이고.........
그러다 떡하니...나타난 이배.....우덜덜 쩔어~~~~~!!
역시 좀 불안하더니.....배가....안습이다......이거 가긴 가는거야....*.*;;;;
불안한 와중에 계속 들어오는 짐.................
거의 동네 사람들만 타는 배라서 그런지...각종 생필품들과....가축 조금 ...ㅜㅜ;;;
그리고 짐은 왜이리 많은지......출발 시간의 벌써 한시간 이상 훌쩍 넘어 버렸는데...
언제나 출발 할건지..........
역시나 완전 불안하다....이리 많이 싣고 정말 이배가 갈수가 있는건지...
이거 가다가 침몰하는거 아니야......
갑자기 집이 그리워 진다.......ㅜㅜ;;;;
그 때 보이는 한번 믿어보라는 메세지를 날리는
저 굳은 신념의 얼굴...........
정말 약간의 불안감은 갔으나...역시나......불안한거는
매한가지....저기 아저씨.....안전한거죠......????ㅡㅡ;;
배를 타는 사람들 중 관광객은 오로지 우리뿐이거 같은데....
까무테스.....도대체....어떤 곳일지....출발부터....
흥미진진하다......이거~~~~!!! 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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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들어서면 여러 가지 많은 조각들을 볼수 있다
마리아상이나 예수 상 같은 몇몇 조각들이 눈에 띄이고
그리고 그 앞에서 진지하게 기도 하는 수 많은 사람들....
기도하는 사람들이 많아 함부로 플래쉬 터트리면 사진 찍는게
미안해서 포커스가 않맞는 사진이 많네요,...
좀 더 않으로 들어가면 의자에 앉아서 기도 하는 수많은 사람들과
정면에 보이는 웅장한 장식물이 보이는데 정 가운데는 역시 아기 예수상이 보이고
그옆에는 아기 예수를 지키듯이 서있는 조각상들...예수 제자로 하기에는 3명이
많이 보이는데....잘은 모르겠다.....종교를 않믿는 주의라서...,...ㅜㅜ
왼쪽 정면을 보면 큰 아기 예수 상이 유리 상자에 들어 있는데
여기 산토니뇨 성당의 이름인 산토니뇨의 뜻이 바로 '아기 예수'라는 뜻으로
스폐인 마젤란이 필리핀 여왕에게 주었다는 아기 예수상이 바로 이것이다...
여기 앞에 선 많은 사람들이 유리 벽을 만지면서...애절하게 소원을 비는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다들 무엇을 저리 기도하는지 궁금하기도 하다...
그리고 성다의 천장을 보면 많은 그림으로 수 놓아져 있는데
이 그림들도 정말 멋져부러~~~ㅎㅎ ^^
어슬렁 거리면 사진찍으면서....성당안을 돌아다니다가.....
슬슬 밖에 나오니 역시 여기도 기도 하는 곳인지....사람들이
자신이 사온 초를 올려 놓고 기도 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각기 자신의 기도가 하늘의 닿기를 바라듯이.........
기도 하는 곳을 사방으로 둘러싸고 있는 석조 조각상은 바로 스페인 사람들이 여기에 도착해서
아기 예수상을 전달하고 포교하는 모습을 독에 새겨져 있다....
그리고 다시 처음 보았던 광장으로 자리를 옮기는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별써 광장에는 사람들이 빼곡하고 지나가기가 힘들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광장 가운데 서서 그리고는 양측 좌석에서 앉아서 미사에 참가 하고 있는다....
이러는 가운데...나는 그냥 앉아서 그냥 사진이나 찍고 있으니 약간 무안한 느낌이 ㅡㅡ;;;
그래서 기도하는척 하념서 사진도 찍고 그랬다....아~ 민망해라....*.*;;;
그리고 들어왔던 정문을 지나 뒷문으로 나가면 마젤란 크로스라는 것이 보이는데
이것은 마젤란이 이곳 필리핀에 도착하고 시작한 포교을해서 일주일만에 800명의
사람들이 카톨릭을 믿게 된 사실을 기념하며 만들어진 것으로 십자가 위로는
정말 예쁘게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
그런데 신기해하면서 사진 찍는 도중에 옆에 와서 껌파는 아이들이 껌사라고
조르고 그리고 어떤 아이들이 그냥 돈 달라고 한다....ㅡㅡ;;;
급격히 피곤해지는...이럴때 필리핀에서 절대 아이들에게 돈을 주면 않됀다...
한명에게라도 돈을 주면 그 모습을 본 많은 애들이 그것을 보고 달려들기
시작하면 말리기 정말 힘들다...그리고 애들은 이 받은 돈으로 마약,담배,술 같은 것을...
사는 아이들이 정말 많기 때문에 않주는 것이 정말 좋은 것이다....이점 주의 하실길....
이로써 저의 하루 세부 여행이 마쳤는데....제가 이제 까지 소개 한것이야 여기서 잘알려져
있는 곳으로 많은 사람들이 다녀 가는 곳이다....여기 말고도 신기한것이 정말 많은 동네인데..
가볼수 있을지...항상 나의 게으름이 나의 발목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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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골목에 들어서자 마자....북쩍 북쩍...초파시는 할머니...풍선파는 아저씨...꽃파는 아가씨....등등...
장사꾼들과 기도하러 오는 사람들...나같이 구경오는 사람들....이리 저리....정말 많다...
성당 들어 가는 입구쪽 벽면에서는 빨간색 초를 한뭉치씩 불피워 태우는데...다들 소원을 비는 모양이다..
정문을 들어 서기 위해서는 간단한 수색이 필요하다...뭐 이런거야 이제 하도 익숙해서...ㅡㅡ;;;
그런데...문지기들이 혼자 왔나고 물어 보면서 의아해 한다....이런데 혼자 늦은 시간에 오는 외국인들이
별루 없어서 그런가....ㅜㅜ;;;
해가 지면서 하늘이 붉게 물든다....이날 이상하게 세부 하늘이 이쁜디....혼자 나와서 미쳐서 그런가...
입구를 지나 안으로 들어오니 넒은 광장이 보인다..좌우에는 2층 높이의 앉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고 저기
앞에는 미사 준비에 한창이다...
들어서면서 느낀거지만 오래된 건물인데도...새것 같은 느낌도 드는데....정말 이쁜
건물들이다....왠지 뒤에 하늘도 한몫하는거 같긴하지만....
그리고 워낙 넓은 미사 장소라....전광판이 있어서 여기로 말하는 내용을 그대로 전달한다....
대단하삼 *.* 한국있을때는 이런곳에 않가봐서 그런지 몰라도...신기 하다....
좌우 앉는 쪽으로 올라가는 계단에 놓여있는 좌우 조각상들...왠지 보디같은 느낌이 든다....ㅎㅎ
기독교가 아니라서 저것들이 무슨뜻을 하는지는 잘모르겠지만.....ㅋㅋ
여기가 바로 성당.....안으로 들어 가면 더욱더 볼게 많다고 하는데...어서 들어가서 눈팅하고 사진 찍어야지...
근데...다들 기도 들이고들 있는데 사진 찍고 할려니 미안한 맘이 좀 드네용....^^;;;
그치만 염치 불구하고 고고씽...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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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는 안으로 들어 가 볼까요??
문을 지나서 않으로 들어가면 좀 어두 컴컴한 통로를 지나다 보면
오른쪽에 앉아서 입장료을 걷으시는 분이 계신데....
입장료가 아마 십몇 폐소였나 별루 비싸지는 않을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냈을 때는 잔돈이 없어서 거스름돈을 못받아서 쿨한척 keep the change~! 했죠 ㅜㅜ
통로 양 옆에는 이렇게 사진과 함께 이곳 산페드로 요새의 역사를
한눈에 볼수 있게 만들어 두었는데요.... 너무 어두워서....초점 맞추기가....영...
플래쉬 터지면 사진이 별로고 해서....고생좀 했습니다. ㅜㅜ
어째든 이 글들을 자세히는 아니지만 살짝 좀 읽어 주고 안으로 고고~~~씽~~~^^
통로를 지나 안으로 들어오면 몇몇 기념품 가게가 오른편에 있고
앞에는 작지만은 않은 정원이 펼쳐져 있네요...
마침 제가 간날이 학생들 견학을 왔는지 사람이 조금 많더라고요^^
아~! 그리고 필리핀 학생은 모두 교복을 입어요 심지어는 대학생들도요...
그리고 교육제도가 우리랑 좀 달라 중학교가 아마 없어서 바로 고등학교 대학교 순이었나
그럴거에요..그래서 대학생들이 많이 어리죠ㅜㅜ
그리고 정원에는 위와 같은 웃기게 생긴 조각상도 있고~~ㅋㅋ
물고기 잡고 있는 소년 모습의 조각상도 있고...
몇몇 조각상을 보실수 있어요~~^^
정원 구경을 마치면 올라가는 계단이 보이는데...
이 계단을 올라가면 요새 벽위로 이어져 있죠...
벽을 따라 쭉 이어진 길을 걷다보면 많은 사람들을 볼수 있는데
특히 연인들이와서 노는 모습들도 많이 보여요...
그리고 열정적인 애정 과시도 함께 ㅜㅜ....
요새 벽위 4귀둥이에는 위와 같은 모습의 망루들이 눈에 뛰는데....
처음에는 감옥인줄 알았.ㅡㅡ;;;
그리고 역시 요새 답게 대포정도는 있어야 겠죠....
드문 드문 오래된 철대포도 간간히 보이고...
뭐 다 침략의 흔적이라고 생각하니...좀 암울해 지기고 하네요...
오랜 세월 많은 강대국에 의해 침략당한 역사를 가지곳....
마지막 코스로는 성벽위에 조그만한 박물관이 있는데요...
여기에는 필리핀 주변 해역에 잠겨있는 배들에서 건져올린
여러가지 물건들이 설명과 함께 진열되어 있네요...^^
당연히 박물관 안에서는 사진 촬영 금지고요... 주의 하세요^^
이렇게 산페드로 요새를 한번 쭉 둘러 보았네요...^^
여길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더라고요...식민지의 역사가....
곧 지금은 유물이 되어 있고하니...우리나라의 식민지 시대도...생각도 나고...
뭐 이것도 이제는 이곳의 문화이니깐.....인정하고 잘 지켜나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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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 오고 나서 혼자 밖을 나가서 구경하고 돌아다닌적이...
생각해보면 거의 없는거 같다...뭐 이유는 다니면서 총가진 경찰도 있고...
소매치기 같은 것도 있다는 소리도 들리고...뭐 이상한 잡소리들이 들리니...ㅡㅡ;;
그러나 사실 그리 위험한 동네는 아닌데 말이다....
그러다...주말...수업도 없고 여행 계획도 없고 해서 세부 투어를 할 계획을 세웠다....
그것도 혼자.... 수없시간에 선생들에게 어디가 좋은지 물어도 보고...이것저것 물어 보고
하루 코스를 짜서 돌아 다녀 보기로 했는데....
역시 잠에는 장사 없다...역시나 이날도 늦잠으로 늦게나 학원에서 출발~~!!!!ㅜㅜ;;;
처음에 도착한 곳은 산페드로 요새!! 학원에서 가장 가까운 유적지로써..
스페인 통치시대 외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서 스페인 사람들이 만든 건물로...
나중에는 필리핀 독립세력이 점령하기도 했고...미국 식민지 시대는 미국 군막사로...
일제 식민지 시절에는 포로 수용소로 사용된...참 고달픈 역사를 가진 건물이지요~~
원래는 목조 건물이었다는데....그걸 지금의 석조 건물로 바꾸었다네요..
정문에 들어서면 장사꾼들이 조금 있어요....풍선 파는 사람, 음료수 파는 사람...
이상한 기념품 파는 사람등...ㅋㅋ
역시 기독교 나라 답게...건물 입구 상단에 잘보면 눈에 않뛰게
조그만한 산토니뇨(아기예수상)이 이 건물으 지키고 있네요^^
여기 까지는 입구였고...다음편에는 입구를 지나 살살 함 들어 가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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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 도착하고 저녁은 정말 거하게 고기랑 생선이랑 먹고...술도 먹고 놀고
풀장에서 수영도 하고....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고....특히 게이랑
이야기할 시간이 있었는데...재미 있더군...ㅋㅋ
다음날 아침....
필리핀에서 처음본 흰 모래 사장....
정말 고운 산호 모래 사장이 넓게 펼쳐져 있는데...
이런 모래 사장을 처음 봐서 그런지 마냥 신기 하기만 했다...
그런데....이런 왜이리 바람이 많이 부는지....
그리고 넘 이른 아침에 나가서 사진 찍는 바람에...
빛이 모잘라....ㅜㅜ
뭐 실력이 없는 것도 있겠지만...ㅜㅜ
이른 아침이라 그런지....한산한 해변가에는 덩그러니 표지만이 서있고...
덩그러니서 있는 표지판을 보니 더욱 쓸쓸해지네....ㅜㅜ
그치만 오랜만에 한 여행치고 정말 즐거운 여행이었던거 같다...
재미도 있었고...추억도 남고...이런 여행을 많이 했으면...하는
작은 바램을 가져본다....^^
풀장에서 수영도 하고....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고....특히 게이랑
이야기할 시간이 있었는데...재미 있더군...ㅋㅋ
다음날 아침....
필리핀에서 처음본 흰 모래 사장....
정말 고운 산호 모래 사장이 넓게 펼쳐져 있는데...
이런 모래 사장을 처음 봐서 그런지 마냥 신기 하기만 했다...
그런데....이런 왜이리 바람이 많이 부는지....
그리고 넘 이른 아침에 나가서 사진 찍는 바람에...
빛이 모잘라....ㅜㅜ
뭐 실력이 없는 것도 있겠지만...ㅜㅜ
이른 아침이라 그런지....한산한 해변가에는 덩그러니 표지만이 서있고...
덩그러니서 있는 표지판을 보니 더욱 쓸쓸해지네....ㅜㅜ
그치만 오랜만에 한 여행치고 정말 즐거운 여행이었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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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보면 언제나 함께 지내며 살 수는 없는것 같다...
언젠가는 누구와 해어져야하고....
혼자 힘으로 자기 길을 헤쳐나가야 한다...
그렇지만 너무 힘들고....어렵고....
이런 날 잡아줄 사람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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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를 마친 우리는 오늘 일정의 하이라이트라고 할수 있는
안경원숭이(Tarsius Syrichta)을 보기 위하여 이동하였다....
차를 타고 조금 이동한후 상점 같은 가계가 있는 곳으로 갔는데 그안에 이렇게
이 녀석들이 있었다.... 처음에는 이녀석들이 워낙 작은지라...그리고
야행성이라 빛을 피해서 구석에 박혀있다 보니 어디 있는지 찾기 힘들었지만...
개 중에 몇놈은 살포시 깨서 이동하는 놈들을 볼수 있었다....
크기는 정말 내 손보다 작은 크기 고 눈을 정말 얼굴 반인 이녀석들...
처음에는 외계인 같았다...그리고 이놈들의 꼬리는 마치...
쥐꼬리 같아... 징그럽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지금은 낮이라 이렇게 자는 녀석들이 대부분이었다...
이 녀석들이 부모 자식간인지 둘이서 떨어질줄 모르고 붙어 다녔다....
이놈은 활발한 놈인지...말똥 말똥 깨서 나를 쳐다보는데....정말 한마리 데려다
키워보고 싶었지만 듣기로는 이놈들은 여기 떠나서는 살수 없다고 하던데....
그렇지만 이녀석들 보고 있자니 불쌍한 생각이 들었다...원래였다면
야생에서 마구 마구 뛰어다닐 놈들이....
사람들 장사를 위해서 이렇게 붙잡혀서 살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기쁨과 슬픔이 교차했다...
